안녕하세요 올해 가을에 둘째 아이를 낳고 여기 다인에서 산모도우미 서비를 받았는데요. 제가 둘째 낳고 다리 한쪽이 빠져서 정말 고생했는데 이금연관리사님이 처음 들어오셔서 정말 성심성의껏 잘해주셨습니다. 반찬도 여러가지 신경써서 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 하시는 마음이 느껴져 참 감사했습니다. 저희 첫째 아이가 아들이라 굉장히 활동적인데 첫째 아이와도 잘 놀아주시고, 반찬도 집에서 가져다 주시고, 마사지도 잘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. 뒤이어 두번째로 들어오신 관리사님도 청소나 반찬도 신경 많이 써주시구요. 성실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아이가 그동안 아파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올립니다. 다인 번창하세요.